ABOUT

RP 인스티튜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네트워크 입니다. 전근대적인 끼리끼리 문화를 지양하며, 개인은 각자의 영역을 개척하되 뜻이 맞을 땐 함께 하고 또 헤어지는 ‘따로 또 같이’를 지향합니다. 어제는 내가 리더가 되고, 오늘은 네가 리더가 되는 고정된 역할이 없는 곳입니다. RP 인스티튜트 서울의 정신은 영국에서 시작한 3무학교 ‘런던 시인의 문화학교’에서 출발했습니다.


SINCE 2004

작가, 기획자와 딜러는 물론 애호가와 일반인까지 함께 참여해 미술관에서 작품을 보고 난장 토론을 벌이는 워크샵은 2004년 런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OPEN NETWORK

RP서울의 출발점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동질성있는 집단을 거부하며,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의 길로 뻗어가는 열린 네트워크를 지향합니다.

Life = Art

관념에 갇힌 예술이 아닌 삶과 맞닿은 예술을 이야기합니다. 장식이나 사치가 아닌 삶을 말하는 예술을 발굴하고 시민들과 함께 그 가치를 공유합니다.


함께 하고 싶으신가요?